요약
Vacheron Constantin이 직경 34.5mm의 새로운 Overseas Self-Winding 워치 2종을 공개했다. 작은 손목에도 잘 어울리는 컴팩트 사이즈로, 세련된 스포티 럭셔리를 제안한다.
케이스는 18K 로즈 골드와 스틸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로즈 골드 톤 래커 다이얼 또는 딥 레드 래커 다이얼을 각각 적용했다.
각 모델에는 직관적인 인터체인저블 시스템이 탑재되어, 메탈 브레이슬릿을 포함한 총 세 가지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대표 컬렉션 오버시즈에 가는 손목에 최적화된 34.5mm 크기의 오토매틱 모델 2종을 추가했다. 이번 신제품은 18K 5N 핑크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 두 가지 소재로 출시되었으며, 6각형 말테 십자가 베젤과 일체형 브레이슬릿 등 오버시즈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과감한 다이얼 컬러를 매치했다.
핑크 골드 에디션은 은은한 햇살을 연상시키는 선버스트 새틴 마감의 핑크 골드 래커 다이얼에 블루 야광 코팅을 더한 인덱스와 바늘을 조합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은 강렬한 딥 레드 래커 다이얼에 화이트 골드 인덱스를 매치해 극명한 대비를 이뤄냈다. 두 모델 모두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시간과 날짜를 표시하는 칼리버 1088/1 자동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4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착용자의 스타일에 맞춰 쉽게 교체할 수 있는 3가지 스트랩 시스템도 적용됐다. 핑크 골드 모델은 골드 브레이슬릿, 화이트 러버 및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제공되며, 스틸 모델은 스틸 브레이슬릿, 딥 레드 러버 및 광택감 있는 레드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어 일상과 격식 있는 자리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신제품의 상세 정보는 바쉐론 콘스탄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